오늘은 문래동 특유의 빈티지한 골목 사이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야키토리 전문점, '토리냥'을 소개해 드립니다. 퇴근 후 시원한 생맥주 한 잔과 숯불 향 가득한 꼬치가 생각날 때 이만한 곳이 없죠.
위치 및 영업시간
찾아오시는 길이 어렵지 않아 약속 장소로 잡기 딱 좋습니다.
위치: 지하철 2호선 문래역 7번 출구에서 약 350m 거리입니다. 도보로 성인 걸음 기준 5분 내외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아주 뛰어납니다.
영업시간: 매일: 17:00 ~ 01:00 (라스트오더 00:00)
주말이나 금요일 저녁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조금 서두르시는 걸 추천합니다.
주차 여부: 전용 주차 공간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. 문래동 특성상 골목이 좁으므로 인근 문래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거나,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립니다.
메뉴와 가격
토리냥은 합리적인 가격대에 높은 퀄리티의 닭 특수부위 꼬치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.
주요 메뉴
토리냥 5종 세트: 16,000원 (첫 방문이라면 강력 추천하는 시그니처 세트)
토리냥 7종 세트: 22,000원
단품 꼬치 (2pcs 기준):
다리살(네기마): 6,500원
날개: 6,000원
염통: 5,500원
츠쿠네(고기완자): 5,000원 (고소한 노른자 소스 제공)
사이드 메뉴:
토리냥 라멘: 9,000원
명란구이: 12,000원
기자의 Tip: 이곳의 하이볼은 탄산감이 살아있어 기름진 꼬치 요리와 궁합이 환상적입니다. 특히 츠쿠네는 육즙이 가득하니 꼭 드셔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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